신사는 새것을 좋아한다
The Gentlemen Like Something New ( Sinsaneun Saegeoseul Joahanda )
미평가
영화1963
장인철(김희갑)과 송미경(도금봉)은 결혼 전과 다른 결혼 생활에 대해 서로 지겨워한다. 그러던 중 프랑스에서 공부하던 미경의 쌍둥이 동생 수경(도금봉 1인 2역)이 귀국한다. 인철은 미경과 수경이 너무나 비슷해서 구별하기 힘들어 한다. 인철은 외모는 똑같지만 다른 옷차림과 세련된 매너를 지닌 수경에게 관심을 보이고, 미경은 그런 남편을 보고 화가 나서 집을 나간다. 수경은 남자는 새것을 좋아한다는 설명을 하며 언니 미경에게 자신의 옷을 입히고 수경 행세를 하게 한다. 자신의 아내가 처제인 줄 알고 친절하게 대하는 인철. 그런 남편의 모습이 재밌기만 한 미경. 수경의 애인 김문식(곽규석)은 인철의 행동에 질투가 나서 둘이 한바탕 싸움을 벌이고, 소동이 벌어진 후 인철은 아내와 화해하고, 문식과 수경은 양가에 인사를 드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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