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혼의 애상
A Sorrow of Twilight (Hwanghon-ui aesang)
미평가
영화1959
농촌 학교에서 교편 생활을 하던 운영은 모함에 휩쓸려 그를 따르던 순임의 순정을 저버리고 서울로 향한다. 우연히 봉변을 당하고 있던 연희를 구해준 것을 계기로 운영과 연희는 사랑하게 되나, 연희 집안의 반대에 부딪힌다. 가출하여 운영과 살림을 차리고, 딸 애리를 낳아 살던 연희는 생활고에 시달리자 옛친구였던 연실과 그의 오빠 태룡에게 이끌려 탈출을 꿈꾸게 된다. 한편 가정을 위해 보석상을 털어 집에 달려간 운영은 연희와 태룡이 호텔방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연희를 찾아가 우발적인 살인을 하게 된다. 운영을 잊지못해 서울로 상경한 순임은 운영이 살인죄로 복역하게 되자, 그의 딸 애리를 데리고 고아원으로 가 그녀를 살뜰히 키운다. 만기 복역 후 출소한 운영은 딸을 찾아가지만, 초라한 자신의 모습에 애리앞에 차마 나서지 못한다. 애리가 유학길에 오르던 날, 그는 눈물로써 딸의 행복을 빌며 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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