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이빨요정

미스터 이빨요정

Tooth Fairy

미평가
영화2010

마이너리그 아이스하키 선수 데렉 톰슨(드웨인 존슨)은 상대편의 이빨을 부러뜨리는 장기 때문에 ‘이빨요정’으로 불린다. 그런 데렉이 아이들의 빠진 이빨을 가져가고 베개 밑에 돈을 남겨두는 진짜 이빨요정이 되어야 한다. 어느 날, 데렉은 여자친구 칼리(애슐리 주드)의 딸에게 이빨요정이란 없다고 말해서 아이를 실망시킨다. 이런 모습을 하늘에서 지켜보던 요정 대모(줄리 앤드류스)는 데렉에게 2주일간 이빨요정으로 봉사할 것을 명령한다. 커다란 날개를 달고 남의 집에 숨어들어가는 일이 내키지 않았던 데렉은 점차 이빨요정의 역할에 적응하게 되고, 자신의 잊혀진 꿈도 다시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데렉이 메이저리그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은 순간, 이빨요정으로 출동하라는 명령이 전달되는데...(네이버영화)

YouTube 안전도 분석
YouTube에서 관련 영상을 검색하여 저작권 안전도를 분석합니다.
0
전체 경험담
0
공식 평가
0
문제없음
0
클레임
0
삭제/스트라이크

아직 등록된 경험담이 없습니다.

첫 번째 경험담을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