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의 전설 레전더
Legendz
전더(원어 : 레젠즈, 이하 레전더)는 오래 전 지상에서 인간과 마찬가지로 독자적인 문명을 가지고 살았던 마법적 생명체였으나, 현재로서는 모두 사라져버린 전설속의 존재로 알려져 있다. 레전더는 바람(風), 흙(土), 불(火), 물(水) 4가지의 속성이 있고, 각각의 속성에는 ‘용’이라고 불리는 왕이 있어서 지상을 4개의 세계로 나누어 통치하고 있었다. 그러나 용들에 의한 용의 전쟁(레전더워)이 일어나고, 그 격렬했던 전쟁의 끝, 모든 레전더들은 ‘영혼의 인형’이라는 돌로 변하여 이 세상에서 그 모습이 사라졌다. 그리고 현재의 미국 뉴욕. 10살의 말썽꾸러기 슈우(용이)는 장난감 개발자인 아빠로부터 타리스포드를 받은 후, 하늘을 나는 거대한 바람의 드래곤으로 변신하는 시론을 만나면서 정체불명의 사람들로부터 쫓기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겪게 된다. 용이를 �는 이들은 바로 사악한 완구 제작회사 DWC (Dark Wiz Company, 이 작품의 실제 제작사인 Wiz를 악역으로 등장시킨것)였다. 바람의 드래곤은 바람(風)의 속성을 가진 레전더였고, 용이는 바람의 드래곤 시론 을 불러낼 수 있는 바람의 사자였던 것이다. 이렇듯 이미 오래 전 전설 속으로 사라졌다고 하는 레전더가 갑자기 현대 사회에 출몰해버린 것이다. 이런 불가사의한 현상 뒤에는 시론과 같은 바람(風) 속성의 레전더인 란신의 거대한 음모가 있었다. 란신은 인간에 의해 끊임없이 파괴되어 온 이 지구의 환경을 복원시키고자 인간 문명을 끝내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기로 계획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명의 종말을 가져오게 했던 레전더워가 필요하다고 판단, 레전더워를 일으키기 위해 ‘영혼의 인형’ 속에 잠들어 있던 가공할 능력의 레전더들을 하나씩 되살려 내고 있었던 것이다. 현재로 되살아 나는 수많은 레전더들, 그리고 그들에게 맞설 슈우(용이), 메그(샛별), 마크, 디노.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 인간들의 문명을 없애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란신 의 음모를 우리 친구들은 막아낼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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