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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녀 야스가라
Sombra verde
미평가
영화1956
멕시코 열대정글지역에 신약 원료가 되는 풀들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뉴스의 메인을 장식한다. 홀메스 제약회사의 젊은 연구원인 가스콘은 이미 이 원료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고, 회사는 멕시코에 가스콘을 파견하기로 결정한다. 멕시코에 도착한 가스콘은 패드로의 안내에 따라 정글로 향한다. 정글은 험난하기 이를 데 없었고, 안개가 자욱한 어느날 밤 둘은 안개 속에서 길을 잃는다. 패드로는 가스콘에게 희망을 잃어버리면 ‘녹의 영’에 사로잡힌다고 경고한다. ‘녹의 영’은 표면은 아름다운 여성과도 같으나 정체는 악마이므로 이 악마에게 사로잡히면 정글을 탈출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다시 정글을 헤매는 중에 패드로는 독사에게 물려 죽고 가스콘은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 노부부의 집이었고, 그곳에는 세상과 단절된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었다. 그곳에는 아름다운 여인 야스가라도 있었다. 가스콘에게 반한 야스가라는 사랑을 고백하고, 가스콘도 그녀의 매력에 빠지고 만다. 야스가라의 아버지는 가스콘에게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라 종용하고, 가스콘도 자신의 본처에게 돌아가려 하지만 야스가라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결국 가스콘은 떠나고, 야스가라는 ‘가스콘이 정말 야스가라를 사랑한다면 다시 돌아올 것이다’라는 환영같은 소리를 듣고 그를 떠나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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