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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

En Passion

미평가
영화1969

섬에 혼자 살고 있는 안드레아스 집에 안나가 전화를 빌려 쓰기 위해 방문한다. 그녀가 잊고 간 손가방에서 우연하게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온 편지를 읽은 안드레아스는 안나에게 흥미를 갖게 된다. 안드레아스는 안나가 같이 살고 있는 엘리스와 에바의 집에 초대되어 그들과 친해지게 된다. 안나와 안드레아스는 동거하게 되고 안나는 그녀의 결혼 생활과 남편과 아들이 죽은 자동차 사고에 대해 들려준다. 둘의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삐거덕 거리고 마침내 안드레아스는 헤어져달라고 이야기한다. 1968년 가을 포뢰섬에서 45일 동안 촬영된 이 영화는 안드레아스와 안나, 그리고 안드레아스와 에바, 에바와 엘리스 등 4명의 주인공들 사이에 잠재된 폭력성과 심술궂고 위협적인 사악함을 그리는 동시 이들에 의해 희생되는 요한을 보여준다. 자신의 열정을 위해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고 자신은 점점 더 거짓의 세계에 사는 이들에게 해답은 주어지지 않고 결말은 모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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