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도리
Laundry
미평가
영화2006
세탁기는 사람들에게 그들 삶의 땀과 얼룩들을 지울 기회를 준다. 깨끗하게 세탁된 옷들은 사람들에게 다시 시작할 기회를 준다. 테루는 할머니가 운영하는 빨래방에서 일하는 스무살의 젊은이이다. 사실상 그가 하는 일은 이상한 사람들이 여자들의 속옷을 훔쳐가지 못하도록 감시하는 것이 전부이다. 타루는 어릴 적 사고로 머리를 다친 후 환상과 현실을 구별하는 능력이 모자란 젊은이다. 그러던 어느 날 미즈라는 매혹적인 여자가 찾아와 빨래를 하고 자살을 시도하다 남은 지워지지 않은 핏자국이 있는 드레스 한 벌을 남기고 사라진다. 테루는 드레스에 남은 핏자국을 미친 듯이 제거하고 드레스를 돌려주기 위해 미즈를 찾기로 결심한다. 테루는 미즈를 만나고 그녀를 도시로 다시 데려온다. 그러나 갑자기 테루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빚쟁이들이 테루와 미즈가 살고있는 집을 차압한다. 두 사람은 셀리에게 도움을 청한다. 셀리는 생계수단으로 비둘기를 훈련시키며 사는 배달꾼이다. 셀리가 어딘가로 떠나기를 결심하면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두 사람에게 남겨주고 테루와 미즈는 새 인생을 시작한다. 테루는 미즈에게 청혼하지만 미즈는 거절한다. 미즈는 테루의 순수한 마음을 알면 알수록 자신이 그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여전히 자신 안의 방황을 해결하지 못한 미즈는 도둑질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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