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여심

황혼의 여심

Madame de...

미평가
영화1953

20세기 초의 파리. 부유한 장군(샤를 보와이에)의 부인인 루이즈(다니엘 다류)는 사치스런 생활을 누리다가 생긴 빚을 갚기 위해 남편이 결혼식 날 선물한 귀걸이를 보석상에 판다. 그리고 남편에게는 오페라를 보는 동안 잊어버렸다고 둘러댄다. 보석상이 사실을 알려주자 부인의 거짓말을 알아차린 장군은 귀걸이를 되산 다음 그것을 콘스탄티노플로 떠나는 자신의 정부 롤라에게 준다. 하지만 롤라는 콘스탄티노플에서 사기 도박을 당하고, 이를 빨리 갚기 위해 다시 이 귀걸이를 이탈리아의 외교관 파브리지오(비토리오 데 시카)에게 팔아치운다. 파리의 이탈리아 영사관에서 일하게 된 파브리지오는 우연히 한 파티 장에서 루이즈를 만나 가까워지고, 파브리지오는 귀걸이를 다시 루이즈에게 선물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장군은 격분하여 파브리지오에게 결투를 신청하고, 결투를 막으러 달려가는 루이즈의 귀에 총성과 누군가의 쓰러지는 소리가 들린다. (출처: IMDb 바탕으로 영화사연구자 석지훈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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