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디드

제이디드

JADED

미평가
영화1997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어느 날 아침, 해변에서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심하게 구타를 당한 채, 나체로 쓰러져 있는 한 여자가 발견된다. 그녀는 멕이라는 여자로 전날 밤 강간 폭행으로 인해 온 몸에 멍과 핏자국이 나있으며 완전히 의식을 잃고 있었다. 이 사건을 맡은 헬렌 형사와 리사 검사는 멕을 이 지경으로 만든 가해자를 찾기 시작하는데, 당연히 남자일 것으로 생각했던 가해자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한다. 여자가 여자를 강간한 사례는 없었기 때문이다. 멕은 전날 밤, 바에서 우연히 만난 팻과 알렉스라는 여자와 술을 마시고, 알몸으로 수영을 하다 팻과 알렉스에 의해 강제로 성관계를 갖고, 그 과정에 심하게 구타를 당한 것이다. 하지만 리사 검사는 멕에게 여자가 여자를 강간하는 것은 현행 법률상 강간죄로 볼 수 없기 때문에 강간죄로는 처벌할 수 없다고 말한다. 굳이 가해자를 처벌한다면 변태적인 성행위를 강제한 `비역죄`로 밖에 처벌할 수 없다고 한다. 엄연히 강간이 이루어졌는데 이를 `비역죄`로 밖에 처벌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멕. 그녀는 순간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멕은 그러한 악조건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망쳐버린 그녀들을 꼭 처벌하리라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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